별점 없음
진격의 나홍진
½
(프랑스어)
아니 나홍진 완전히 돌아버린 거 아니냐, 이게 대체 뭐야?
★★★★★
씨발~~~~~
★
(프랑스어)
영화 끝나자마자 나가서 이번 주 일정표 짤 생각만 들 정도면, 그다지 좋은 신호는 아니다…
★★★★
처음엔 “오케이, 괴물을 절대 안 보여주는 괴수 영화라니 완전 멋진데?”라고 생각했다. ㅋㅋㅋ.
<진격의 거인>의 최고 장점(거인들)과 미국 영화의 최악(액션 영화들), 똥 농담, 그리고 약간의 CG 버그를 섞어 놓은 작품이다.
완전 시네마임.
편집 쪽에 약간 문제는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진짜 진짜 끝내준다.
별점 없음
상당 부분은 정말 재밌었다!
하지만 상당 부분은 또 전혀 아니었다.
별점 없음
“와 씨. 너희들 이 미친 전개를 감당 못할걸.
★★★★½
(프랑스어)
하나도 이해 못 했는데… 내가 본 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맘에 드는 것 같아.
★★½
초반 30분과 몇몇 재미있는 시퀀스가 있다고 해서, 반복적인 내용과 수준 미달인 시각효과로 채워진 2시간 40분의 러닝타임이 정당화되지는 않는다. 패스벤더와 비칸데르라는 터무니없는 캐스팅은 최근 들어 가장 황당한 홍보용 상술 중 하나일 것이다. 경쟁 부문 자리가 완전 아까운 영화.
★★½
괴물들이 계속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온다. 영화 자체처럼 계속 반복된다.
거창해 보이긴 하는데, 사실 절반의 러닝타임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었을 것 같다.
★★★★½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이후 칸에서 본 최고의 영화.
★★★★★
완전히 겁없는 대담한 영화적 연출로, 관객들을 황홀하게 만들 수도 있고 완전히 분노하게 만들 수도 있는 작품이다. 나는 확실히 전자 쪽이다.
½
“이 쓰레기 같은 건 대체 뭐냐????
이건 범죄 수준이야.
★
(러시아어)
이게 공식 경쟁 부문이라고, 씨발?
(별점 없음)
진짜로 왓 더 헬이다.
★
칸 경쟁 부문이라고?! 이건 그냥 창피한 수준이다. 크리처물도 아니고 그렇다고 SF도 아니고. 끊임없이 (웅장한 척) 위협하다가 갑자기 팍 식어버리는 음악에, 할리우드 스튜디오식의 최악의 유머와 늘어지는 템포까지. 조잡한 프로덕션에, 오락적인 면을 기준으로 보더라도—아니, 오히려 오락 영화라는 관점에서 보면 더더욱 완전히 무가치하고 알맹이 없는 영화.
별점 없음
(프랑스어)
내가 이걸 좋아한 건지 싫어한 건지도 모르겠다. 그냥 뭐냐, 씨발이다.”
★★★½
한국판 <프레데터>인데, 아놀드 슈워제네거 대신 분노한 마을 사람들 무리가 나옴.
칸 끝나고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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