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작품중에 그런거 있음 공연중인 무대의 일부 화각을 찍은거+그 각도 밖에서 일어나는 일을 세트 전체를 찍어 관람시키는 영상
그냥 이 얘기가 사실 뭐였고 너는 이 세트의 4분할된 구석을 본거다 혹은 이 소설의 256페이지에서 287페이지를 본거다 하고 표지를 보여주는거지 이야기의 결말은 아님 걍 마음이 이상한게 다임
그냥 이 얘기가 사실 뭐였고 너는 이 세트의 4분할된 구석을 본거다 혹은 이 소설의 256페이지에서 287페이지를 본거다 하고 표지를 보여주는거지 이야기의 결말은 아님 걍 마음이 이상한게 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