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너무 다도해스러운 바다 전경 보여줘서
전라도 어촌마을인가 하고 있었는데
멸공 호랑이 철책 이런 얘기 나오길래
대충 강원도인가보다 어설프게 깨달았고
나오는 사람들이 대체로 너무 다 모델 같아서
분명 소품이런게 완전 옛스러운데도
시대 배경이 80년대 과거쯤인게 좀 늦게 와닿음ㅋㅋ
전라도 어촌마을인가 하고 있었는데
멸공 호랑이 철책 이런 얘기 나오길래
대충 강원도인가보다 어설프게 깨달았고
나오는 사람들이 대체로 너무 다 모델 같아서
분명 소품이런게 완전 옛스러운데도
시대 배경이 80년대 과거쯤인게 좀 늦게 와닿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