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오빠나 돈 벌고있는데 사정이 있어서 할머니에게는 일하는걸로 비밀로 하는 상황
설날때 용돈 주면서 너는 올해 끝 내년부터 니가 우리를 줘야한다 이러면서 오빠한텐 음...00이는 보류 고민하고 그때봐서 줄거다 나에게는 너가 내년부터 용돈주라
그 겁나 큰 새우 있잖아 독도새우인가??? 겁나 큰 새우를 사왔는데 오빠나 남동생에겐 새우까면서 아 해라 이러고 나는 진심 생각도 안했는데...받아먹을 생각도 없었는데 너는 니가 까서 먹어라 나는 니가 까는 새우 먹을거다 까라 ㅇㅈㄹ
그리고 내가 사회복지과 나와서 복지사 자격증 있는데 복지사 이야기하다가 요양보호사 나보고 따라면서 말년에 나이 먹고 그러면 니가 나 보살펴 줘야한다 이러고
이 모든게 다 외할머니면 ㅉ하면서 넘어갈텐데 이모할머니가 나한테만 저러니깐 졸라 개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