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유치원에서 114에 전화하면 모르는 번호 알려준다고 배웠는데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114에 진짜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걸었대 “혹시 oo집 전화번호 있나여…?” 이랬대 ㅋㅋㅋㅋㅋㅋㅋ
114는 당연히 없ㄱ다고 그래서 최산이 너무 민망해서 앗 죄송합니닷‘ 하고 후다닥 끊었다궄ㅋㅋㅋㅋ
아 개귀여어ㅑ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114에 진짜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걸었대 “혹시 oo집 전화번호 있나여…?” 이랬대 ㅋㅋㅋㅋㅋㅋㅋ
114는 당연히 없ㄱ다고 그래서 최산이 너무 민망해서 앗 죄송합니닷‘ 하고 후다닥 끊었다궄ㅋㅋㅋㅋ
아 개귀여어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