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ailian.co.kr/news/view/1611296/%E2%80%9C15%EB%85%84-%EC%8B%A0%EB%A2%B0%EB%A1%9C-%EC%9D%98%EA%B8%B0%ED%88%AC%ED%95%A9%E2%80%9D%EC%B5%9C%EA%B7%9C%EC%84%B1%EC%83%81%EC%8A%B9%ED%98%84-2026
최규성 작곡가(대표)와 상승현 부대표는 케이팝(K-POP) 산업의 격변기를 몸소 겪어온 베테랑들이다. 이들은 단순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넘어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신뢰를 쌓아온 동료로서, 하울(HOWL)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과거의 화려한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이를 기반 삼아 케이팝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손을 맞잡은 것이다.
상승현은 하이업 주주 중 한명인 하이업 핵심 인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