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으로는 "첩 같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는 있지만, 현대 한국의 법률 용어로는 '첩'보다는 '동거인' 또는 상황에 따라 '상간녀'가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최태원·노소영·김희영 사건처럼 혼인이 유지되는 동안 관계가 시작된 경우에는 법률적 맥락에서는 상간녀, 일반적인 표현으로는 불륜녀가 가장 정확한 표현입니다. 첩은 현대 법률상 지위가 아니라 역사적 표현을 현대에 빗대어 쓰는 것이어서, 감정적·비난의 뉘앙스가 훨씬 강합니다.
최태원·노소영·김희영 사건처럼 혼인이 유지되는 동안 관계가 시작된 경우에는 법률적 맥락에서는 상간녀, 일반적인 표현으로는 불륜녀가 가장 정확한 표현입니다. 첩은 현대 법률상 지위가 아니라 역사적 표현을 현대에 빗대어 쓰는 것이어서, 감정적·비난의 뉘앙스가 훨씬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