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나..
뭐 사랑해 예쁜딸 공주 이런거는 바라지도 않음 ㄹㅇ
막 친구들 부모님이 따뜻한말해주시는
단톡 캡쳐해서 보여줄때 그저 부러움
일단 우리엄마는 나를 야라고 부름..
이름은 왜지어줬나 모를 ㅎㅎㅎ
초딩때 엄마 생신에 은목걸이 사온 것도
쓰잘데기 없는 데 돈쓴다고
환불해오라고 난리난리여서 환불해옴...ㅋㅋ
그냥 좀 받아주지
뭐 사랑해 예쁜딸 공주 이런거는 바라지도 않음 ㄹㅇ
막 친구들 부모님이 따뜻한말해주시는
단톡 캡쳐해서 보여줄때 그저 부러움
일단 우리엄마는 나를 야라고 부름..
이름은 왜지어줬나 모를 ㅎㅎㅎ
초딩때 엄마 생신에 은목걸이 사온 것도
쓰잘데기 없는 데 돈쓴다고
환불해오라고 난리난리여서 환불해옴...ㅋㅋ
그냥 좀 받아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