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이 81년생이라 81년생까지는 내가 받아들일줄 알았대
그래서 82년생인 본인이 고백해도 되겠구나 생각해서 고백한거래
일반적으로 조인성이 이상형이라고하면 키크고 잘생긴남자 좋아하는구나 이렇게 연결이되지 조인성이 81년생이니까 나이차이 많이나도 상관없나보네 이렇게 생각하지는 않지않아?
심지어 고백한 그분은 키가 큰것도 아니고 잘생긴것도 아님
고딩때 조인성나온 드라마보고 반해서 누가 이상형 물어보면 조인성이라고 말하던게 습관이 된건데 저 일 계기로 이상형 물어보면 그냥 없다고 말하려고
그분한테는 그냥 조용히 제 막내삼촌이 83년생이세요(찐임) 이러고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