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외계인이라도 남의 차를 막 던지고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
이게 그냥 사람죽인거는 괜찮고 차는던지면 안되고이런 뉘앙스가 아니라
그전에 사람 몇명이나 죽인거냐 이런말도 하고
저말이 뒤에붙음 ㅋㅋㅋ.........
난 그래서 그때 상황에서 성애가 당황해가지고 막 아무말하고
진짜 열정넘치는 경찰로서 동네의 질서가 무너진것에 대한 참담함을 말하는 거라고 느껴져서
너무 좋았음 ㅋㅋㅋ
내가 가장 좋아하는 대사임..
캐릭터도 너무 매력적이고 귀엽고 멋있고 다해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