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는데 보아뿐 아니라 다른연예인한테도 저래서 수차례벌금형 받았다니 왜저러는걸까?
잡담 조씨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강동구 일대 버스정류장 안내판과 전광판에 8회에 걸쳐 유성매직펜으로 보아를 성적으로 비방하는 내용 등이 담긴 낙서를 해 보아를 공연히 모욕하고 전광판의 효용을 해친 혐의를 받는다. 조씨는 보아 외에도 연예인들을 모욕하는 내용의 낙서 행위를 상습적으로 저질러 재물손괴 등으로 수차례 벌금형을 받은 전과가 있었다.
190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