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보러 자주다니는건 알았는데 언젠가 한번 마주치려나 했던게 어언 22년ㅋㅋㅋ 21년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치..
그날 부랴부랴 예약 맞춰서 가는데
건물에서 나오는 알엠을 봄
하 진짜 고민 만번때리다가
이미 저멀리 갔는데 마침 입구쪽 서있던 그에게 달려가서 사인요청함 ㅜ
이미 ㄸ ㅓ나고 없으면 걍 전시나보러가자 이맘이었는데
그와중에 이름도 물어봐주던 ㅜㅋㅋㅋ
하 우왕좌왕 우다다다 해서 매우 당황스러웠겟지
근데 나같은사람많았을테니...
그후로 지금까지 마주친적없었음(미국가있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