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도 전부터 이미 기다리고 있는 거… 이거 혹시 사랑인가저녁 시간도 일부러 7시 반에 맞췄어 보면서 먹으려고 요새 주위 상황이 좀 힘든데 이 아저씨들밖에 날 웃겨주는 사람이 없다ㅜ고마워서 앨범 낸다 그러면 한장 사드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