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본인들 가치를 저평가하고 다녔잖아 그래서 팬들도 민없뉴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민한테 집착하는 쪽으로 흘러간거고그러다 재판 지고 원래 회사로 돌아와서 어떻게든 남은 계약기간 채워야 되는 상황이 되버렸는데 결국엔 본인들이 뿌린 씨를 저렇게 거두는거구나란 생각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