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작년엔가 보험팔 수 있는거.. 뭐더라 여튼 그거 되셔가지고 보험판매하시거든 그래서 우리집 꺼 싹 봐주고 내가 알기론 거의 다 한 번은 갈아탄 걸로 알고있음(관리 엄마가 함)
근데 무슨 분기별로 뭘로 갈아타야된다 갱신형인거 비갱신형으로 바꿔라(아니 그럼 처음 갈아탈 때 알려줬으면 되는거 아님? 이게 제일 이해 안 감) 왜케 자주 전화해서 권유하는지 모르겠음 심지어 나 유병력자거든? 새로 갈아타는 거에 대해 좀 보수적이란 말임 근데 뭘로 병원 다니냐(진단명) 물어보고.. 답 피하니까 왜 작은엄마한테 말 못하냐고 그러고 이해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