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표 그전에 했던 사람이 비리 많다고 계속 말나와서
그래서 그냥 아빠가 자기가 해본다고 하고 뛰어들었는데
그 전 동대표 오래 한 사람이 자기가 그동안 했던 비리 걸릴꺼같으니깐(관리업체나 공사업체한테 돈받은것들)
동대표 처음하는 아빠한테 뭐 잘못했다 뭐가 문제다고 집으로 간섭하려고 자꾸찾아오고
그 관리소장까지도 같이 오더니 아빠가 자기말 안들어주고 제대로 정식으로 처리하려고 하니깐
경찰에도 고소넣고 진짜 난리를 쳤음 ㅋㅋㅋ
아빠야 그때 처음 동대표 한거라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으니깐 물론 다 무혐의 나긴했는데
그 경찰서 왔다갔다 하는 그거 이런거땜에 진짜 괜히 엮였다고 아직도 후회하심
결국 그사람은 자기 돈해먹은거 걸릴까봐 아파트에서 야반도주하듯 밤에 진짜 몰래 이사나갔고
아빠도 그냥 무혐의난걸로 끝나긴했지만 진짜 너무 그때 고생해서 바로 그만두심
진짜 저런데 엮이면 안된다고 맨날 말하심 다시는 안한다고 그럼
저 슼에 동대표로 싸우다가 불나서 사람들 다친거보니 그거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