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 OUTSIDE THE LINES'는 "What You Want?"라는 질문에서 시작됐다.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다섯 멤버는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2년간 300여 곡을 만들며 끊임없이 도전했고, 고심 끝에 팀과 가장 어울리는 곡들을 추렸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리더 마틴이 있다. 데뷔 앨범 수록곡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마틴은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을 갖고 있다. 그는 코르티스 데뷔 전 그룹 아일릿 'Magnetic', 투모로우바이투게더 'Deja Vu', 'Beautiful Strangers', 르세라핌 'Pierrot', 엔하이픈 'Outside' 등의 곡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미디어 쇼케이스 때 본 마틴은 계속 시선을 가게 하는 매력이 있었는데, 'FaSHioN'에서도 그는 남다른 이해도를 바탕으로 찰떡 래핑과 190cm 키의 유연한 움직임 등을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가져갔다. 단언 이 팀의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마틴을 '쇼미더머니12'에서 보고 싶다.)
단순 참여의 워딩이 아니잖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