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제작이라고 하는 건 좀 아닌 거 같음 타이틀 포함 전 앨범 프로듀싱까지 들어가야 맞다고 생각 그것도 그냥 곁다리로 하냐 주도적으로 하냐의 차이가 있는데 사실 그것까지 구분 짓기는 좀 어려운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