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주 하락장 분석 기사중 일부인데..
엔터주 주가를 오르게 했던 중국의 한한령(한류제한령) 완화 기대감이 사라진 것도 영향을 미쳤다. 임수진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한령 해제 기대감 소멸 등에 따라 상반기 음반, 공연, MD 모두 양호한 성장세가 지속됨에도 엔터 업종 전반적으로 부진한 주가 흐름이 지속되는 모습"이라고 했다.
다만 현재 저평가 흐름 속에서 저연차 IP의 성장까지 확인될 경우 주가 상승 요인도 분명하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IP 체급 확대의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며 주요 저연차 IP들의 80만~100만명 규모의 투어가 가능해지는 구간이 2027년 2분기와 2028년에 집중돼 있다"며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장세가 지속될 경우 멀티플은 선반영될 수 있을 전망"이라고 했다.
아직도 한한령 기대했다 실망하고
내년 하반기되면 투어 백만 모객 가능한 팀이 나올거란 기대가 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