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해온 게 잇잖아
대기업빨이라고 하지만 대기업에 간 것도 결국 본인 능력이니
근데 무슨 일을 햇는지 정확히 안 나온 채로 프로듀싱이란 단어가 주는 게 크니까
너무 말도 안 되게 헤메코,노래,춤,뮤비,컨포 그냥 모든 게 ㅁㅎㅈ 미감화되니까
사실은 그 안에 실무진이 많은데 그 개념을 조금 잃은 사람이 잇는 듯
일단 해온 게 잇잖아
대기업빨이라고 하지만 대기업에 간 것도 결국 본인 능력이니
근데 무슨 일을 햇는지 정확히 안 나온 채로 프로듀싱이란 단어가 주는 게 크니까
너무 말도 안 되게 헤메코,노래,춤,뮤비,컨포 그냥 모든 게 ㅁㅎㅈ 미감화되니까
사실은 그 안에 실무진이 많은데 그 개념을 조금 잃은 사람이 잇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