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고 연차찬여돌을좋아하는데 팬싸도가고 해외도따라다니고 돈이랑시간만되면 거의모든오프 다가려고해
내가 언니를 너무좋아하고 설레하고 떨리고 막웃음나고 그러면 너 진심 레즈냐고함 진짜 진지하게 물어볼때도 있어 왜냐면 걔는 레즈 이런거 이해못한다고했거든 서서히 거리둘거라나뭐라나,,
그래서 내가 막 레즈아니라고 엄청해명해(굳이왜했지?)
오늘은 친구가 해외가는거 대단하다고 했거든? 자기는 ㅇㅇ좋아해도 그러진못할거래 그래서 내가 나도첨엔안이랬는데 사랑이커지면 이렇게되더라이랬는데 걔가 또 레즈주의보라고 말하고 쪼개다가 농담이래 ㅠ
예전엔진짜자주그랬는데 오늘은 진짜오랜만에 말한거야 방심했다,,, 얘가 더그러는게 내가 남자에 일절관심없고 여돌만 관심있어해서인듯
그렇다고 최애얘기안할수도없는게 내일상이라서 어디가냐고하면 맨날오프가있어서; 암튼 항상 관련되어있음
어떻게 그런쪽으로밖에 말못하지?? 아 뭔가 세게말하고싶은데 생각이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