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성격으로도 까이기도 했었음 성격대로 대충 만들었다고(설마 그럴리가ㅋㅋ) 그런데 장항준 성격대로 이정도면 만족^^ 이렇게 연출한 게 보여서 괜찮았다는 관객도 있어서 감독 개인에 대한 호감도가 도움이 된 부분이 있었음
연출은 별론데 연기는 개쩐다는 호글이 엄청 많아서 온라인 상에서도 결국 입소문 난 것 같았음(오프 제외한 얘기) 호랑이 씨지 ㅂㄹ라는 바이럴도 나름 된 것 같고
연출은 별론데 연기는 개쩐다는 호글이 엄청 많아서 온라인 상에서도 결국 입소문 난 것 같았음(오프 제외한 얘기) 호랑이 씨지 ㅂㄹ라는 바이럴도 나름 된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