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때 집근처에서 찍느라 우리집에 양해구하러 오심. 집이 좋네요 허허 하는 그런 허허실실 젊저씨여서 막 어마무시한 성질을 갖고있는? 그런 이미지인지 전혀 몰랐어.. 뭐 때문인지 잘 기억 안나는데 아무튼 과자꾸러미도 줌ㅋㅋ 그때 어린이라 그랬나...
잡담 나 나홍진감독님 잠깐 뵌 적 있어(추격자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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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때 집근처에서 찍느라 우리집에 양해구하러 오심. 집이 좋네요 허허 하는 그런 허허실실 젊저씨여서 막 어마무시한 성질을 갖고있는? 그런 이미지인지 전혀 몰랐어.. 뭐 때문인지 잘 기억 안나는데 아무튼 과자꾸러미도 줌ㅋㅋ 그때 어린이라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