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노스 닮은 외계인이 너덜너덜해진 성기 볼 때 뭔가 그
좀 짠하다는 눈빛으로 한번 보지 않았어?
전투폼 아니고 인간폼으로 글케 보는 것도 그렇고...
얘넨 대화를 시도하려고 하긴 했나 싶고.....
앞에 황정민이 외계인 불쌍하게 보던 장면이랑도 겹치더라
타노스 닮은 외계인이 너덜너덜해진 성기 볼 때 뭔가 그
좀 짠하다는 눈빛으로 한번 보지 않았어?
전투폼 아니고 인간폼으로 글케 보는 것도 그렇고...
얘넨 대화를 시도하려고 하긴 했나 싶고.....
앞에 황정민이 외계인 불쌍하게 보던 장면이랑도 겹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