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종류들 뜨거운물에 넣어서 찬물헹궈서 탱글하게 하자나그런건줄 알고 뜨거운물에 넣었다가 찬물틀고 체받혀서 냄비채 부었는데 체에 남은게 암거도 없었음 걍 우뭇가사리 데워서 싱크대에 흘려보낸 사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