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연락해 그러다가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그친구 연락오는걸 집착적으로 받아주고 있더라고 몸은 힘들고,괴로운대 내가 들어줘야만 하듯이
간혹적으로 자기가 도와줬던건 간접적으로 이야기해~~
그럼 나도 모르게 이야기들어주게 되고
그런순간들을 1년넘게 보내고 있더라고 내가
이걸 언제자각했냐면 횡단보도 건너는대 친구가 1분이라도 늦게 톡답장하면 안된다고 삐진다면서 나도 모르게 그런성격으로 변해가더라고
이게 지금생각하면 혈육이, 가스라이팅이라고 하긴하던데 난 잘 모르겠음 아무튼
횡단보도 건너다가 톡답장하다가 위험할뻔한일이 생겼음
그래서 혈육이 미쳤냐 라고 소리쳐서 나도 모르게 그런이상한성격이 되버림 그리고 나서 나도 정신차리고 그친구랑 서서히 끊을까 생각했던 사건이 생겼는데 그렇게 자기이야기를 다받아줘도
막상 내힘든일생겨서 대화할려고 하면 바쁘대 그리고 들어준다고 해도
응 응,응 응 이건만 기계적으로 답하길래
너바보지 라고 하니까 응 응 이러더니 아?! 뭐 아뭐야 ㅋㅋ 이러길래
내가 뭐라고 했냐고 물으니까 어 당황스렇다 들었는데 까먹은거야
너이럼안되지 나한테 내가 널 얼마나 도와줬냐 또 이런식이더라고
그래서 아 끊을까 라고 생각이들었고 마치 내가,얘랑 손절하면
이렇게 소문낼것 같았어
내가 쟤 얼마나 도와주고 해줬는데 나 손절당한거임?? 진짜?! 걔뭐야 이런식으로 욕할것 같더라고 왜냐하면 걔를 손절하면 아마 친구들줄줄이손절 해야되서 내가 몇년동안 못했던건데
이젠 내가 결심을 했고 서서히 다른지역으로 자취하면서 손절했는데
잘한건가 ?! 그냥 한순간에,친구들을 다 없어진 기분이들긴한데
원래 걔들도 다 그친구들 편이라 왜냐하몀 그친구가 날 걔들 소개해준거거든 학교다닐때부터
지금은 대학까지 졸업해서 직장다니고 있지만 걍 친구가 없어질거란 불안때문에 어어가고 있었는데
막상 끊어내니까 친구없어도 지낼만 하더라 잘한거겠지
이야긴 생략한부분이많은데 그럼저런일까지 다꺼내면 많아서
내직업적으로 무시하던부분도 있고 여러가지종합적으로 좀 많김했었어
그친구들은 아마 내가 쌍x으로 알거야 금전적으로도 도와준애가 자기손절한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