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문에 눌려죽은 사체 팔찌만 보고도 황정민이 누군지 알고 막 화냄모두가 얽혀있는 동네인 호포리에서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니깐 다들 분노로 난사를 멈추지 않고 잡아 죽이려 함도시였으면 다 모르는 사람들이라 도망가기 바빴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