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손으로 맨날 플로어 잡아서 가는 편이고
최근 앙콘도 다 스 200~400번대 갔었는데
처음으로 3층 끝자리 가봐 진짜 완전 맨끝 벽에 붙은 자리
근데 0표인 팬들 많아 보여서 이 자리도 감사하게 생각하기로 함ㅋㅋㅠㅠ
그래도 전진 시도는 해볼 거임
최근 앙콘도 다 스 200~400번대 갔었는데
처음으로 3층 끝자리 가봐 진짜 완전 맨끝 벽에 붙은 자리
근데 0표인 팬들 많아 보여서 이 자리도 감사하게 생각하기로 함ㅋㅋㅠㅠ
그래도 전진 시도는 해볼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