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볼땐 한국에 당연하듯 모든인물들이 총들고 있는 상황에서 오는 괴리감에 이해하려고 뭐지 했는데 모든게 호프코어라 생각하니까 시작부분이 ㅈㄴ 좋아짐
장르물 클리셰적으로 평화로운 항구마을에 외계인 등장으로 혼비백산이 아니라 황정민 등장할때부터 짜증 ㅈㄴ 내면서 욕하고 있고 호르티스들도 총들고 사냥준비 완 하고 있고 이미 모든 인물들이 싸울 준비 되어있다는 게 웃김
장르물 클리셰적으로 평화로운 항구마을에 외계인 등장으로 혼비백산이 아니라 황정민 등장할때부터 짜증 ㅈㄴ 내면서 욕하고 있고 호르티스들도 총들고 사냥준비 완 하고 있고 이미 모든 인물들이 싸울 준비 되어있다는 게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