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회사인데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그만 둘 생각이 없어서 괜히 일 만들까봐 몇개월 참았는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말함
사무실 들어오면 문 앞에 내 자리가 있어서 바로 나한테 와서 어깨 감싸 안고 손 줘봐 하면서 손 가지고가고 안주면 막 가져가서 잡고,,,
뭔 얘기하다가 그러면 뭐 좋아하세요? 그러면 난 너밖에 없니 난 너만 있으면 되지 이딴 개소리하고
잘생긴 사람이 그래도 짜증날판에 나이 많은 아저씨같은 할아버지 그러니까 진짜 진심으로 자살충동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