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이 존나 달라진 느낌? 이전엔 걍 잘나가는 여솔에 대한 열폭이 기반인 느낌이었는데 그때 선결제 이후로는 저기에 정치병자까지 지독하게 붙은 느낌임 그리고 그걸 선동하고 진짜 믿는 애들도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