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힘든 일해서 성과 잘 받거나 진급 빨리 해도
사기업처럼 성과금이 많이 나오는 구조도 아니고
승진해도 솔직히 급여차이 크게 되지도 않고
물론 내가 특출나게 일잘러라 그렇게 될 것도 아니고
가끔 1인분 못해서 본청에 들여보내지도 않고 6급되도록 내내 쉬운 업무만 맡거나 하는 사람들 있는데
솔직히 나도 그렇게 다니고 싶다는 생각 많이 함..
근데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성격이라
난 아직 남들 시선이나 내 책임감 이런 거 다 무시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성격이 못 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