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 무명의 더쿠 17:46
방이동 주민이 그러던데 고기집에서 몸이 좀 불편하신지 목발 기대 둔 테이블이 있었데. 거기 아주머니가 화장실 다녀오던 조인성 보고 넘 놀라서
“엄마야 오빠야” 뭐 이렇게 감탄사가 나오셨다나봐 ㅋㅋ 그랬더니 조인성이
“응 애기야” 하고 천연덕스럽게 가서 악수하고 인사해주고 어디 아프냐 얼른 나아라 인사해주고 가더래
그 가게 사장님도 조인성 얘기 나오면 너무 좋다고 한다했음ㅋㅋ
영통했음 개잘했겠넼ㅋㅋㅋㅋㅋ
방이동 주민이 그러던데 고기집에서 몸이 좀 불편하신지 목발 기대 둔 테이블이 있었데. 거기 아주머니가 화장실 다녀오던 조인성 보고 넘 놀라서
“엄마야 오빠야” 뭐 이렇게 감탄사가 나오셨다나봐 ㅋㅋ 그랬더니 조인성이
“응 애기야” 하고 천연덕스럽게 가서 악수하고 인사해주고 어디 아프냐 얼른 나아라 인사해주고 가더래
그 가게 사장님도 조인성 얘기 나오면 너무 좋다고 한다했음ㅋㅋ
영통했음 개잘했겠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