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다니다보니까 내 취향은 적당히 찍고싶을때 찍는거였다는걸 알게됨ㅋㅋㅋ폰을 항상 들고있는건 아니라 놓치는 것도 많은데 끝나고 다시보면서 새벽내내 그 순간을 음미함... 그리고 잘찍힌 장면 몇개 캡쳐해서 인화해서 방에 장식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