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내고...그걸로 새 셋리 짜서...컨셉 만들고...리믹스랑 밴드 편곡 들어가서...새 의상 새 컨셉 새 대형에...웅장한 연출...토롯코...삘타면 발롯코...깜짝연출....본무대인줄알았지돌출등장이란다...앵콜..소감..앵앵콜...앵애앵애애애앵콜....요즘으니 다끝나도 전체문자발송까지...진짜 이거 최종의최종의최종.ppt 이런 느낌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