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ㅈㄴ하고 입덕한건데 개 허망하네 전 진심 첫눈에 반했는데...
첫 오프가 어떻게 이러지
어떡함 시발;
우울하다 380년 동안 빠순이로 살면서도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는 대접
얘네 진짜 개같은 회사인 거 알고는 있었는데
알고도 시발... 내잘못인 듯
아니 근데 쟤네가 먼저 싸가지 없게 굴었는데 이정도로 비상식적인 회사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진짜로
난 ㅈㄴ 즐길 준비가 됐었는데...
폰 들지 말라해서 카메라도 대여 안 하고 갔는데 시발
인스파이어 다니면서 야외에서 엠디 산 것도 느그가 처음임 이새끼들아
진짜 개놈들인가... 시발 나도 곱게 자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