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에 리뷰이벤 안 와서 별깎아서 줬는데
죄송하다고 하고 오늘 리뷰가 없어서 못간 거같다고 함
거기서 댓 수정으로 별 더 깎이고 이럴거면 다른 가게에서 싸게 살걸 그랬네요 이렇게 달렸는데
여기서 더 사과하는 게 맞겠지? 다른 방덬들은 그냥 넘어가라고 하는 사람이 대다수여서 물어봄.
나덬이 가게없을 때의 일이고, 부모님이 까먹은건지 일부러든지 누락하신 거같은데 부모님에게 물어보면 부모님이 화낼 거같아서(나든 손님이든) 못 물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