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첫 콘서트인데, 소감이면 어느정도 길게 말할 줄 알았고
몇몇 멤버가 두마디 정도로 짧게 말했을 때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 몇몇 멤버는 소감 길게 말하긴 했음)
"아 앵콜 하고 나서 따로 소감 말할건가.."
싶어서, 다들 당연히 앵콜 있을줄 알았는데...
앵콜이 아예 없고..
스탭들이 끝났다고 빨리 나가라고 할 때 너무 황당하더라...
이럴거면 그래도 본인들 꿈에 그리던 인생 첫 콘서트, 첫 투어인데
소감이라도 길게 말하지....
몇몇 멤버가 두마디 정도로 짧게 말했을 때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 몇몇 멤버는 소감 길게 말하긴 했음)
"아 앵콜 하고 나서 따로 소감 말할건가.."
싶어서, 다들 당연히 앵콜 있을줄 알았는데...
앵콜이 아예 없고..
스탭들이 끝났다고 빨리 나가라고 할 때 너무 황당하더라...
이럴거면 그래도 본인들 꿈에 그리던 인생 첫 콘서트, 첫 투어인데
소감이라도 길게 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