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를 위해서 만든 영상 완전 제로
그냥 포스터, 굿즈용 스튜디오 사진(이것도 ㅅㅈㅎ 마음에 안듬) 몇컷 찍은 수준
1집 때부터 팬인데도, 그냥 전체적으로 너무 뭔가 준비가 전혀 안된 느낌..
대축 때 감성을 그대로 투어에 이식하다 보니, 무리수 처럼 느껴진거 같음..
투어랑 대축 자체가 소구하는 층이나 분위기가 전혀 다른데...
미공개 곡(나니, 치즈볼) 이나 하다못해 커버곡이라도 몇곡 불렀으면 이정도는 아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