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물질적인거라기보단 어느날 내가 어디 혼자 가서 엄빠 차 기다리는데 너무 많이 기다리게 했다라든가(초등학교 고학년때였음) 어릴때 못놀아줬다라든가(전업주부+부업도 하시느라 놀아줄 시간이 안나셨을듯;;) 그런걸 가끔 사과하시는데 난 딱히 서러웠던건 기억 안나서 그냥 괜찮다고 함 근데 엄만 자꾸 생각나나봐
잡담 우리 엄마는 나 어릴때 뭐 못해줘서 미안했다 하는데 난 기억 1도 안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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