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교4~5학년때 엄마 생일이벤트 해준다고 케이크도 제일큰거 돈모아서 사서 엄마 올시간맞춰서 불끄고 촛불키고 기다리는데 엄마가 늦게온거임 근데 너무 늦어서 초는 다 녹아서 꺼지고 결과적으론 이벤트 실패했는데 그게 아직도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프댘ㅋㅋㅋㅋㄲㅋ근데 케이크 들고 숨어서 기다리는데 방뒤에 숨은것도 아니고 배란다 뒤에숨음ㅋㅋㅋ어렸을때라 초 엄마올때 키면되는데 그런생각도못하고 걍 켜놓고 하염없이 기다린거 내얘긴데 좀 웃김ㅋㄲㄱㅋㄲ케이크 개무거웠던건 아직도 생각나ㅋㅋㅋㅋ
잡담 엄마가 아직까지 나에대해 생각나는 가슴아파하는 일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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