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시골마을에 난데없이 외계인 등장! 그 외계인이 마을을 쑥대밭 만들고 다니는 상황부터가 너무 현실성없고 꿈같아서 중간중간 등장 인물들이 대사로 총은 어디서 났어? 말은 왜이렇게 잘타? 막 이런 관객의 입장에서 할수 있는 질문을 던져도 대답은 다 아 지금 그게 중요해!? 이러고 걍 왹져 잡으러 or 피하러 내달리는 영화라서 생각하기 보다 걍 느껴야 되는듯
잡담 호프는 서사가 중요한 영화가 아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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