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수술하고 오전에 의사가 회진 왔는데
나한테 뭐 이것저것 물어보길래 불편하다고 말했더니
불편하다고요? 하더니 막 수술 부위를 봐
그러더니 같이 온 의사를 막 쥐 잡듯이 잡는데 내가 더 민망..
바로 특별하게 뭐 한 것 없고 외래로 내려가서
교수한테 직접 소독 받고 거즈 붙힘...
뭐였을까..
어제 오후에 수술하고 오전에 의사가 회진 왔는데
나한테 뭐 이것저것 물어보길래 불편하다고 말했더니
불편하다고요? 하더니 막 수술 부위를 봐
그러더니 같이 온 의사를 막 쥐 잡듯이 잡는데 내가 더 민망..
바로 특별하게 뭐 한 것 없고 외래로 내려가서
교수한테 직접 소독 받고 거즈 붙힘...
뭐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