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48 팠어서 추천해줬던 노래인데뭔가의 코어덕이 된 이후에 들으니까 가사가 심금을 울린다..(수영복 빼고)다른 세계를 살고 있지만 꿈을 향한 같은 길을 달리고 있대 ㅅㅂ... 오열하는 F참가자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