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전용패션브랜드 시발ㅋㅋㅋㅋㅋㅋ
기조연설 후 국내 언론은 갤럭시코퍼레이션이 '로봇을 선보였다'는 헤드라인을 쏟아냈다. 그러나 최용호 대표는 브랜드를 밝힐 수 없다는 로봇를 구매해 '마하33' 옷을 입히고, 회사와 계약 관계에 있는 지드래곤의 음악을 틀었을 뿐이다. '피지컬 AI 엔터 테크 기업'의 현 모습이다. 사업 진행 단계 보다 수식어가 더 멀리 간 모양새다.
기조연설 후 국내 언론은 갤럭시코퍼레이션이 '로봇을 선보였다'는 헤드라인을 쏟아냈다. 그러나 최용호 대표는 브랜드를 밝힐 수 없다는 로봇를 구매해 '마하33' 옷을 입히고, 회사와 계약 관계에 있는 지드래곤의 음악을 틀었을 뿐이다. '피지컬 AI 엔터 테크 기업'의 현 모습이다. 사업 진행 단계 보다 수식어가 더 멀리 간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