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ㅋㅋㅌㅋㅋ 수상할 정도로 강인한 방범대(?) 노인들 << 생각해보니 참전용사 설정이엇음 쌉납득수상할 정도로 총을 잘쏘고 침착한 어촌계 수상할 정도로 무기가 계속 나오는 시골 근데 인물이 대놓고 "그게 뭣이 중헌디" 이래서 나도 그냥 느끼면서 봐서 좋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