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의 이름이 바미기르인데, 그 친구는 보초를 서는 임무를 한다. 걔가 보초를 서는데 밤하늘을 보면서 '밤이 길어~'하는 거지.(웃음) 그래서 소리 나는 대로 바미기르로 지었다.
뎡배에서 본 건데 이 인터뷰 개그 재밌으면 호프 개그 ㅈㄴ 취향일거고 뭔소리야? 싶으면 내내 존나 싸늘할거임 나는 단 한번도 안웃었음..
외계인의 이름이 바미기르인데, 그 친구는 보초를 서는 임무를 한다. 걔가 보초를 서는데 밤하늘을 보면서 '밤이 길어~'하는 거지.(웃음) 그래서 소리 나는 대로 바미기르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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