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에 무슨 평가실사 (장사쪽아니고 다른 쪽) 오는 거 무조건 와야된대서, 중도포기보단 그래도 하고 탈락이 낫다고 협회담당자가 설득해서
부모님이랑 억지로 인터뷰봤는데
장사 피크가 12시라서 11시 전에 무조건 보내줘야된다고 부모님께 신신당부함. 같이 말맞춰서 나라도 나가야된다고
근데 서로서로 먼저 가야된다고 말할 타이밍놓침+부모님이 막상 와보니 너는 중도에 가기 좀 그런데; 하면서 말바꿈.
하필 우리말고 같이 온 사람이랑 협회담당자랑 11시즈음에 말싸움나버려서...
결국 다 끝난 게 1시ㅠㅠ
후다닥 와보니 사람 아무도 없다..
이럴거면 눈치없게라도 말해서 나왔어야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