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노자덬인데 여기 해외에서 학원다니는게 있음
직장인이고 일 외애 주말이랑 저녁에 듣는 수업인데 뭐 대단히 자격증따고 이런거 ㄴㄴ 내가 늘 배우고 싶던건데 돈되는건 ㄴㄴ
근데 지금 반년 들은 수업하는 학원 체계가 너무 없단말임 수업도 애매하다해야하나 내기준? 그리고 넘 강사랑 친한 애들 몇몇한테 집중된 수업이고 난 좀 약간 깍두기 느낌... 대강 넘어감 내 작업은 매번
그애서 다른 학원 가보고 싶긴한데
얘는 좀 역사가 있는 학원이라 체계가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는 점이 있음
그리고 지금 강사님 툭하면 자기 스케쥴로 인해서 휴강하거나 다른 강사 보내거든 여긴 그런건 없는거같아
근데이것도 내가 해보면 걍 환상일수도 있을거같고...
원래 여름에 2주 직접 학원에 가서 (다른도시) 집중코스 배우려고했는데 좀 정떨어진 상태임... 넘 체계가 없는느낌
걍 새학원 도전 ㄱㄱ? 아니면 다니던데 계속 다닐까
가서 또 후회하면 다시 돌아오기도 애매해지긴해
그게 걱정
여긴
걍 다니면 쭈욱 다니게 코스는 짜져있거든
개별 수업 내용이 넘 없어서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