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약자석 앞에 서서 웹소 보느라 몰랐는데 내 앞에 앉아계시던 할머니 갑자기 옆자리 분이랑 말트시면서 쌍욕을 하심 미친새끼라고 그리고 뭔가 웅성웅성한 느낌이라 이어폰 빼면서 알게됨
잡담 계엄때 지하철이었는데 노캔을 뚫는 할머니의 욕설 소리가 선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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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노약자석 앞에 서서 웹소 보느라 몰랐는데 내 앞에 앉아계시던 할머니 갑자기 옆자리 분이랑 말트시면서 쌍욕을 하심 미친새끼라고 그리고 뭔가 웅성웅성한 느낌이라 이어폰 빼면서 알게됨